
개혁신당은 10월 11일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방식을 두고 “일단 지르고 보는 아마추어 정신”이라고 밝혔다.
개혁신당은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지시하고 장관들이 충분한 검토 없이 밀어붙인 뒤, 국민 반발이 커지면 뒤늦게 물러서는 흐름이 반복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개혁신당은 농지 투기 근절을 위한 전수조사 지시와 강제처분 추진,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책, CPTPP 가입 검토 과정 등을 사례로 들었다.
개혁신당은 “국정은 대통령의 즉흥적인 아이디어를 시험하는 실험실이 아닙니다”라며 “국민은 그 실험의 대상이 아닙니다”라고 말했다.
개혁신당은 임기가 3년 8개월이나 남았다며, 잘할 자신이 없다면 일을 벌이지 말라고 촉구했다.
출처 : 개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formparty.kr/news/briefing/208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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