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1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SNS 운영을 두고 책임이 빠졌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이 “품격 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은 계속하겠다”고 한 발언을 언급하며, 국민과 언론이 묻는 것은 품격이 아니라 책임이라고 밝혔습니다.
논평은 대통령의 SNS가 국무회의와 부처 검토, 외교 채널을 건너뛰어 국정을 앞질러 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대통령의 글은 일반 정치인의 글과 달리 정부의 입장으로 읽힌다고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CPTPP, 설탕부담금, 이스라엘군 관련 게시물, 대외비 문건 사진, 부동산 관련 발언 등을 사례로 들며 먼저 올리고 나중에 뒤집는 방식이 반복됐다고 비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통령에게 정책은 국무회의와 부처 검토를 거쳐 발표하고, 외교·안보 사안은 공식 채널로 다뤄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23?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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