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10월 11일 10:30 국정감사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감사 1주 차 대응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지난 한 주를 두고 이재명 정부에 능력, 양심, 책임감이 없고 졸속, 땜질, 변명만 가득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조희대 대법원장 관련 공세도 정부의 무능을 가리기 위한 시선 돌리기용 쇼라고 규정했습니다.
그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농지 전수조사 보완 대책, 중수청 출범을 3대 정책 참사로 묶어 비판했습니다. 특히 중수청과 관련해서는 정원의 2/3 수준 인력, 영상녹화조사실·자체 유치장·호송차량·자체 KICS 부재를 거론하며 준비 부족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강훈식 비서실장과 한성숙 총리의 과거 발언을 언급하며 대국민 약속이 허언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윤호중 행안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에게 각각 사퇴를 촉구했고, 한미동맹과 대북·대미 외교 기조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27?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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