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0일 논평을 통해 정청래 의원의 미국 비자 발급 불발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의 외교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정청래 의원이 미국 비자를 발급받지 못해 미국 국정감사 일정을 취소하고 유럽으로 방문지를 바꿨다고 밝혔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를 두고 여당 핵심 인사이자 전직 당 대표의 미국 입국 불발은 외교사에 전무후무한 참사이자 망신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민주당이 미국을 향해 유감을 표한 데 대해서는 번지수가 틀렸다며, 유감을 표해야 할 곳은 미국이 아니라 자당 전 당대표 하나 미국에 보내지 못하는 이재명 정부의 무능 외교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미국 대사관저 점거 이력, 친중·친북·반미 노선, 신임 주한 미국대사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면담 문제, 국정원 배제와 비자 거부 사례 등을 언급하며 한미동맹의 안보 신뢰가 무너졌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211?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주미대사관 국정원 비자 보류에 “정부가 무엇을 했습니까”
▶ 국민의힘, 비자 지연·정보 차단에 한미동맹 점검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