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1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딸의 논문 대필 의혹을 다시 제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벤슨(Benson)을 두고 케냐 국적의 대필전문작가라고 설명하며, 한동훈 딸의 논문을 대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핵심 인물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한동훈 딸이 고등학교 1학년 때 해외 논문 사이트에 올린 영어 논문 파일의 작성자란에 벤슨의 이름이 남아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불과 두 달 사이에 논문 5편과 전자책 4권을 쏟아냈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동훈이 인사청문회에서 말한 ‘온라인 튜터’의 실체가 누구인지, 벤슨인지 묻는다고 했습니다.
이어 최근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한동훈 딸 저작권법 위반 혐의 사건이 검찰 단계에서 덮인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찰의 즉각적인 재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567&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제2차 국정감사 대책회의서 누리호 5차 발사·전세사기 지원 강조
▶ 더불어민주당, ‘패노메논’ 국정감사 출석에 공정성·투명성 강조
▶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첫날 국민의힘 막말·고성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