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궁 국가대표 이우석이 결혼과 출산 소식을 함께 전했다.
이우석은 10일 자신의 SNS에 아시안게임 일정을 마무리한 소감과 함께, 오는 11월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올해 7월 소중한 아들이 태어나 한 아이의 아빠가 됐다고도 적었다.
이우석은 중요한 대회를 앞두고 가족 이야기를 언제, 어떻게 전할지 고민했다며 조금 늦은 인사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한 사람의 남편이자 한 아이의 아빠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살아가겠다고 했고, 선수로서도 변함없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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