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나주영산강축제와 함께 운영 중인 행운소비복권이 나주 지역 소비를 늘리는 장치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8일, 이 이벤트가 지역상권 소비촉진에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행운소비복권은 나주에서 쓴 영수증을 복권으로 바꾸고, 당첨금은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올해는 축제 개막 전 발생한 소비 영수증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축제 기간 동안 총 1만 장의 즉석복권을 마련해 하루 2천 장씩 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 금액에 따라 복권 지급 수량도 달리 적용하고 있습니다.
행사 개막 이후 복권 교환 부스에는 시민과 관광객이 영수증을 들고 찾고 있으며, 고액 당첨자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행운소비복권은 관광객의 발길을 지역상권으로 유도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실질적인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나주시는 행사 후 참여 현황과 소비 규모를 분석해 향후 정책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축제와 지역상권을 잇는 소비촉진 정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출처 : 나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나주목사 부임행차 재현…시민 300여 명 영산강 축제 행렬
▶ 구리 코스모스 축제 9일 개막…꽃길·버스킹·가족 체험 마련
▶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의 K팝 축제 공세에 “차라리 아무것도 하지 마십시오”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