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9일 논평을 통해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을 맞아 정치권의 언어를 돌아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세종대왕의 뜻을 되새기며 한글을 지켜온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세종대왕이 백성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고 누구나 생각을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한글을 만들었다며, 한글에는 백성을 먼저 생각했던 애민정신이 담겨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해마다 한글날이면 국민의힘을 향해 당부를 이어온 민주당을 언급하며, 정작 일부 여당 인사들의 거친 언사와 막말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남을 향한 당부에 앞서 국민을 향해 어떤 말을 해왔는지부터 돌아보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더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말의 책임을 잊지 않으며 민생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192?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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