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덕정 행복마을관리소, 8월 4일 시작한 고독사 예방 프로그램 마무리

  • 입력 2026.10.08 18:29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주시 제공

양주시 덕정 행복마을관리소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운영한 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이 10월 6일 끝났습니다.

이 사업은 양주 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추진됐으며, 지역 안에서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주민들의 관계 형성과 이웃 교류를 돕는 데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프로그램은 8월 4일부터 10월 6일까지 총 10회 진행됐고, 덕정 와글와글센터 3층 소회의실에서 운영됐습니다.

참여자들은 함께 요리를 배우고 음식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덕정 행복마을관리소는 참여자 5명을 발굴해 연계를 맡았고, 2회차부터는 현장 운영도 지원했습니다.

이용배 양주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이 함께 요리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이웃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양주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청도군 1인 가구, 10월 6~7일 고독사 예방 관계망 프로그램 참여

▶ 강릉교육지원청 교사 집밥 연수…10월 7일·14일 요리 실습

▶ 수능 50일 앞두고 인삼 요리 3선 제안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