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8일 모두발언을 통해 김민석 당대표가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에서 다이빙 주한중국대사를 접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민석 당대표는 다이빙 대사와 대사관 관계자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중국 방문 과정에서 도움을 받은 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또 시진핑 주석의 국빈 방문과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 이후 한중 정상 교류가 활발해졌다고 말했습니다.
김 당대표는 무역, 투자, 관광, 문화 등 민간 교류도 활성화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상호 사증 면제조치 이후 양국 관광객이 늘어나는 점을 언급하며, 정책적 노력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선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하면서,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시 주석의 방문과 공연 관람에 대한 기억도 전했습니다. 아울러 새만금 투자 조사 후속작업, 한중 청년 교류 확대, 중국 내 역사적 사적지 보존과 배려를 세 가지 부탁으로 제시했습니다.
김 당대표는 민주당과 자신도 한중관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1369&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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