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온캣 방문해 동물권 중요성 강조

  • 입력 2026.10.07 08:0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로고

더불어민주당은 10월 6일 김민석 당대표가 고양이 전문 보호소 온캣을 방문해 진행한 모두발언에서 동물의 관점과 동물권을 중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방문은 오후 2시 온캣에서 이뤄졌다.

김 대표는 동물자유연대라는 이름을 보며 동물의 관점에서 동물권을 중요하게 여기는 생각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의 관점에서 봐야 되나, 동물의 관점에서 봐야 되나”라는 고민을 언급하며, 동물의 관점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나이가 들수록 고양이나 강아지와 함께 사는 경우가 많아지고, 어린 시절 동물과 지내며 따뜻한 공감력을 배울 수 있다고 말했다. 또 그런 공감이 훼손되면 동물을 함부로 대하거나 동물에 대한 폭력이 사람을 향한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어 중요한 문제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온캣을 둘러본 뒤 동물의 관점과 사람의 관점, 공동체의 관점에서 동물 문제를 풀기 위해 고민한 의견을 잘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모두발언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230&post=1221000&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성남시의회, 개천절 기념식서 전통문화와 공동체 가치 되새겨

▶ 고양이 화장실 따라오는 이유…크기와 개수는 무엇을 보고 정하나

▶ 고양이 자세 읽는 법…몸짓에 담긴 기분과 상태를 어떻게 나누나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