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8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김태규 의원의 국감장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김태규 의원이 되레 자신이 모욕을 당했다며 서영교 위원장에게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태규 의원이 2024년 국감장에서 욕설을 내뱉어 국회모욕죄로 고발당한 사실을 거론하며, 국회의원이 된 뒤에도 막말과 조롱을 이어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사과할 사람은 서영교 위원장이 아니라 김태규 의원입니다"라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가족과 국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1336&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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