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10월 7일 논평을 통해 문체위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이 ‘패노메논’ 행사 관련 질의에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라고 표현했다고 밝혔다. 논평은 법사위 김태규 의원의 ‘부엉이 바위’ 발언에 이어 나온 표현이라고 언급했다.
조국혁신당은 해당 표현을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명백한 폄훼이자 모욕”이라고 규정하고, “이런 것이 바로 역사왜곡입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김승수 의원에게 “즉시 발언을 취소, 사과하고 5.18 유가족과 광주시민, 국민께 사과하십시오”라고 촉구했다.
논평은 민주당에도 윤리특위 상설화와 의석수에 따른 구성을 위한 국회법 개정안을 신속히 처리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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