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10월 7일 성명을 내고 민주당 인사들의 언론 겁박이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성명은 국회에서는 언론 소관 상임위의 여당 간사가, 지역에서는 광역단체장이 언론을 겁박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한준호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민주당 간사실이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성추행 의혹 탄원서를 보도한 KBS에 항의성 전화를 걸었다고 했습니다. 또 지난 9월 29일 김상욱 울산시장이 유튜브 '민티07'에서 "방송국 국장에게 대가리를 깨버린다고 했다"고 스스로 밝혔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헌법 제21조와 방송법 제4조를 언급하며, 공영방송을 감독하라고 받은 권한을 악용해 공영방송을 겁박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 사죄를 요구했고, 한준호 의원과 김상욱 시장에게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155?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민주당 사법부 겁박 논평…조희대 대법원장 발언 주목
▶ 국민의힘, 국감 첫날 민주당 행태 비판…조희대 대법원장·개인투자자 손실 거론
▶ 국민의힘, 민주당 ‘암살자들’ 논평에 “역사 왜곡 입장부터 답하라”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