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감 첫날 민주당 행태 비판…조희대 대법원장·개인투자자 손실 거론

  • 입력 2026.10.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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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0월 7일 논평을 통해 국정감사 첫날 민주당의 대응을 비판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법사위 국정감사장에서 조희대 대법원장을 증인석에 붙들어 놓고 선서 거부를 이유로 법적 조치까지 거론한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그는 조희대 대법원장이 민주당과 진보당 의원들의 인신공격에 "너무 모욕적이고 서글픈 일"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또 서영교 법사위원장의 발언을 두고 헌법도 모르는 법사위원장이 대법원장에게 법을 가르치는 적반하장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외통위와 재경위에 대해서도 조현 외교부 장관의 답변 태도와 이형일 부총리의 대응을 함께 거론하며, 개인투자자 실현 손실이 2조 원을 넘은 상황에서 책임 있는 설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15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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