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혁신당은 2026년 10월 6일 브리핑을 통해 강경숙 원내대변인 명의로 국민의힘의 영화 공방을 비판했습니다.
강경숙 원내대변인은 5일자로 223만 명이 본 영화 '암살자(들)'을 언급하며, 영화가 시작 전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되었으며, 등장인물의 이름과 일부 설정은 허구입니다."라고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국민의힘이 "민주주의"와 "민생"은 내팽개치고 연일 영화와 싸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자유민주주의를 외치는 이들이 예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깔아뭉개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강 원내대변인은 어제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옥천 육영수 여사 생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고 전하며, 영화 한 편을 두고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라며 억지 프레임을 씌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오늘부터 국정감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고물가, 주거·교육비 부담, 일자리, 자영업자 어려움 등 국민의 삶을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국회와 정당이 해야 할 일은 국민의 삶을 살피고 정부의 잘못을 따져 바로잡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출처 : 조국혁신당 논평브리핑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9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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