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7일 논평을 통해 북한의 25사단 지뢰 폭발 사건 관련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북한이 해당 사건을 자신들과 무관한 일이라며 자작극으로 몰아붙였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북한이 이번 사건을 "중대도발이자 엄중한 주권침해"로 둔갑시키며 가해자와 피해자를 뒤바꾸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최근 8~9월 동안 북한이 군사분계선을 50여 차례 침범했고, 불법적인 지뢰 매설과 미사일 도발, 핵무기 고도화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를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에게 굴종적 자세를 버리고 대북정책의 기조를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151?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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