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5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SNS 표현을 두고 진영 편향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친명 지지층의 은어인 “좌아하게”를 사용해 지지자들의 참여를 독려한 점을 거론하며, 대통령의 언어는 개인 취향이 아니라 국정 철학을 드러내는 공적 메시지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공식 석상에서는 통합을 강조하면서 SNS에서는 자기편의 언어로 지지층 결집을 꾀한다면, 통합은 국정 원칙이 아니라 필요할 때만 꺼내 드는 정치적 수사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대통령이 지지와 반대에 따라 국민을 갈라놓는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며, 국민을 갈라 권력을 지키려는 진영 정치를 끝까지 막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83?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개혁신당, 이재명 대통령 SNS 표현에 “좌편향” 비판
▶ 국민의힘, '검찰미래위' 해산 촉구…이재명 대통령 사건 6건 지적
▶ 국민의힘, 이재명 대통령 경제 발언에 "숫자 하나로 경기가 좋아졌다고 말할 수 없다" 비판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