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스포츠 경기와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돔구장 건립이 대구에서 추진됩니다. 북구가 10월 6일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월 5일 오후 3시 30분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프로농구 홈 개막전’에서 건립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경기는 대구 페가수스와 안양 레드부스터스가 맞붙었습니다. 추 시장은 홍의락 한국가스공사 사장, 유소년 선수들과 함께 시투 퍼포먼스에 참여해 시즌의 출발을 응원했습니다. 그는 “6개월여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선수들이 부상 없이 매 경기 멋진 승부를 펼치길 바란다”며 “올 시즌도 선수들이 큰 힘을 얻을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함성이 경기장에 가득 울려 퍼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대구시는 정부 공모에 참여해 국비를 확보하고 민간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재원 여건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앞서 9월 23일에는 노후화된 대구체육관의 수용 한계를 이유로 복합 돔구장 건립 추진을 발표했으며, 정부의 돔구장 건립 지원계획에 맞춰 타당성 조사와 후속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출처 : 북구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추경호 대구시장, 확대간부회의서 소통·성과·환경 개선 주문
▶ 진보당, 추경호 징역 20년 구형 관련 국민의힘 비판
▶ 대구시 기후정책에 시민 숙의 도입 촉구…2027년 시범운영 요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