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일리, 민경훈, 경서예지가 출연하는 도청신도시 10주년 상생음악회가 2026년 10월 7일 경상북도 도청 새마을광장에서 열립니다. 기념식은 오후 6시부터 시작합니다.
안동시가 배포한 자료에 따르면 기념식 참석자는 500여 명, 음악회 참여 인원은 1,000명 이상으로 예상됩니다. 경상북도는 도민과 신도시 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마련했습니다.
영상과 레이저로 담는 10년
기념식에서는 영상과 레이저 퍼포먼스를 통해 도청신도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합니다. 지난 10년간의 변화와 앞으로 만들어 갈 도시의 모습을 담을 예정입니다.
새로운 100년의 방향 모색
경상북도는 행사의 슬로건을 ‘상생의 맥박으로 흐르는 백년의 물결’로 정했습니다. 지난 10년을 공유하고 도민과 함께 새로운 100년의 방향을 모색한다는 취지를 담았습니다.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기념식은 도청 신도시의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도민과 함께 앞으로의 방향을 생각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기념식과 음악회가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안동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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