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경북북부권 문학 버스 투어 ‘오늘도 문학행’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7일과 24일에 진행되며, 안동·영양·청송의 문학자원을 하루 일정으로 잇는 여행입니다.
참가자들은 문학관과 마을, 전통시장을 둘러보고 컬러링 엽서와 하루 기록 같은 체험도 하게 됩니다.
10월 17일 코스
10월 17일에는 안동~영양 구간 ‘시를 품은 길’이 운영됩니다.
이 일정은 이육사와 조지훈의 삶과 문학을 따라가는 구성으로, 이육사문학관과 원촌마을, 지훈문학관과 주실마을을 방문합니다.
10월 24일 코스
10월 24일에는 안동~청송 코스 ‘이야기를 품은 길’이 이어집니다.
이 코스에서는 권정생과 김주영의 작품 속 삶을 살펴보며 권정생어린이문학관, 권정생 동화마을, 객주문학관, 진보전통시장을 둘러봅니다.
| 항목 | 내용 |
|---|---|
| 참가 대상 | 문학과 여행에 관심 있는 시민과 관광객 |
| 모집 인원 | 회차별 20명 내외 |
| 참가비 | 무료 |
| 신청 방법 | 포스터 QR코드 신청 |
| 문의처 |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 054-840-3455 |
신청은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정신문화재단 문화도시팀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안동시는 이번 투어가 지역 문학인의 삶과 작품을 새롭게 접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출처 : 안동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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