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와 함께한 행복한 순간’ 대국민 사진 공모전을 시행하고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LH 임대주택에서의 일상과 새로운 보금자리에서의 삶의 변화 순간을 사진과 사연으로 담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LH는 9월 18일부터 9월 28일까지 열흘간 작품을 접수했으며, 총 64점 가운데 6점(최우수 1점, 우수 2점, 장려 3점)을 선정했습니다.
최우수상은 ‘신명 나는 가락, 하나 되는 천년나무 마을’이 받았습니다. 이 작품은 주민들이 전통놀이와 축제를 즐기며 이웃과 소통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수상작은 향후 LH 공식 블로그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소개되고, LH 주거복지사업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출처 :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보도자료 (https://www.lh.or.kr/gallery.es?mid=a10502000000&bid=0003&b_list=8&act=view&list_no=12144&nPage=1&vlist_no_npage=0&keyField=&order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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