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곡면 사평리 아평쉼뜰 일원에 조성된 버베나 꽃밭이 가을에 다시 꽃을 피웠습니다.
단양군에 따르면 여름철 한 차례 만개했던 버베나는 주민들의 관리 속에 재개화해 가곡면 고운골을 보랏빛으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이어지는 꽃물결은 남한강과 주변 산자락이 어우러진 풍경과 맞물려 가을 정취를 더하고 있습니다.
꽃밭을 따라 걸으며 사진을 남기기 좋다는 점도 방문객들의 발길을 이끄는 요소입니다.
가곡면 새마을남녀협의회와 사평2리 주민들은 지난 8월 시든 꽃대를 제거하고 잡초 제거, 물주기, 주변 환경정비를 이어가며 꽃밭을 가꿨습니다.
이 같은 관리에 힘입어 버베나는 약 한 달간의 생육기간을 거친 뒤 다시 활짝 피어났습니다.
가곡면은 지난 2023년부터 아평쉼뜰 일원에 버베나 꽃밭을 조성해 관리해 왔으며, 올해는 식재 구간을 넓혀 더 풍성한 경관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출처 : 단양군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단양군, 군민 20명 공약이행평가단 위촉…10월 8일 공약 확정
▶ 단양군 사지원1리 나눔마을 제14호 현판식 열려…70여 명 함께 축하
▶ 단양군 온달문화축제 기념 게이트볼대회, 6개 팀 54명 참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