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단양군 온달문화축제 기념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29일 단양군 별곡게이트볼장에서 열렸습니다.
(사)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읍·면 6개 팀 선수 54명과 내빈,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가 선수들은 그동안 익힌 기량을 겨뤘습니다.
대회 결과 단양팀이 우승했고, 어상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강팀과 상진팀은 공동 3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대회는 온달문화축제를 기념해 지역 어르신들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을 다지고 서로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장용현 (사)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장은 “이번 대회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생활은 물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단양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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