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2026년 10월 1일 논평을 통해 제78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최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국군 장병의 노고와 호국영령의 희생에 경의를 표하면서도, 이번 사고를 “명백한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이자 저열한 안보 도발”이라고 규정했습니다.
또한 북한이 반성 대신 “자작극”이라는 궤변을 늘어놓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대북 제재 해제를 운운하고 대북 굴종적 ‘가짜 평화’ 망상에 사로잡혀 안보 경계 태세를 약화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DMZ 지뢰 도발 사태의 진상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국가 안보 기틀을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부상을 입은 장병들에 대한 충분한 보상과 합당한 예우가 이뤄지도록 책임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983?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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