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화예술인이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영화 '암살자(들)'의 싱가포르 영화제 개막작 선정을 축하하며, 작품에 참여한 예술인들에게도 축하의 뜻을 전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예술을 시대의 거울이자 사회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중요한 매체로 설명했습니다. 또 작품을 향한 압박과 제작자 개인에 대한 공격이 창작의 자유와 민주주의의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주장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활동하는 예술인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K-컬쳐의 세계적 진출과 확대가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821&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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