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향해 책임 있는 태도를 요구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오세훈 시장의 정치 행보를 두고 울음으로 위기를 넘겨 왔다고 비판했습니다.
브리핑에서는 2011년 8월 무상급식 주민투표 국면, 10년 뒤 보궐선거 경선, 그리고 여론조사비 대납 사건으로 실형이 구형된 법정까지 여러 장면이 거론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세훈 시장이 반성한다고 말한 것은 명태균을 끊어내지 못한 처신뿐이라며, 법원이 인정한 대납 혐의는 부인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법정은 울며 떼쓴다고 봐주는 자리가 아니라 증거로 사실관계를 가리는 자리라며, 이제는 울음이 아니라 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811&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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