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주진우 의원 정치를 ‘간신정치’로 비판

  • 입력 2026.10.02 18:0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로고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일 박성준 수석대변인 명의의 서면브리핑을 통해 주진우 의원의 정치를 ‘간신정치’라고 비판했다. 브리핑은 주 의원이 윤석열 정부 법률비서관을 지냈다며, 민주당은 내란의 책임을 지고 함께 물러났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주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하고 구속을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감쌌다고 비판했다. 이어 주 의원이 정치를 “고발판”, “흙탕물”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브리핑은 공익보다 사익을 앞세우고 권력을 휘두르는 정치를 간신정치라고 규정했다. 또 법을 정의가 아닌 기술로 다룬다는 비판을 주 의원에게 제기했다.

민주당은 간신이 사리사욕과 권력에 충성해 나라 전체에 해를 끼친다고 주장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무너진 상황에서 주 의원의 간신정치도 역사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702&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주진우 의원에 “스토킹 멈추라” 촉구

▶ 더불어민주당, 주진우 의원 의혹 제기에 사실관계 정정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