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10월 2일 박성준 수석대변인 명의의 서면브리핑을 통해 주진우 의원의 정치를 ‘간신정치’라고 비판했다. 브리핑은 주 의원이 윤석열 정부 법률비서관을 지냈다며, 민주당은 내란의 책임을 지고 함께 물러났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주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반대하고 구속을 불법이라고 주장하며 감쌌다고 비판했다. 이어 주 의원이 정치를 “고발판”, “흙탕물”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브리핑은 공익보다 사익을 앞세우고 권력을 휘두르는 정치를 간신정치라고 규정했다. 또 법을 정의가 아닌 기술로 다룬다는 비판을 주 의원에게 제기했다.
민주당은 간신이 사리사욕과 권력에 충성해 나라 전체에 해를 끼친다고 주장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무너진 상황에서 주 의원의 간신정치도 역사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702&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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