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예술제 개막, 48회 무대에 600여 명 예술인 모였다

  • 입력 2026.10.0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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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공

경북 예술인이 한자리에 모이는 종합예술축제 제48회 경북예술제가 1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예총 경상북도연합회가 주관하며, 1일부터 6일까지 도청 동락관과 안동탈춤공원 일원에서 이어집니다.

산하 7개 협회가 함께 참여해 국악, 무용, 문학, 미술, 연극, 연예예술,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선보입니다.

개막 행사에는 도내 예술인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봉화 참소리오카리나앙상블과 칠곡 평화누리합창단의 오프닝 무대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경북도청 어린이집 합창단 공연, 개막식, 경북예술상 시상식, 국악·무용 협업공연, 예천오페라앙상블과 도드리(Dodree)의 축하공연이 차례로 진행됐습니다.

출처 : 경북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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