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5일 논평을 통해 미국의 관세 압박과 이재명 정권의 대미 투자 합의를 문제 삼았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외국 기업들을 향해 미국이 지정한 공장을 빨리 짓지 않으면 최대 300%의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권이 국민적 합의 없이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약속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투자 수익 배분 구조와 관련해 돈은 우리가 대고 가져가는 것은 별로 없는 구조라는 지적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재명 정권이 뒤늦게 "투자 여부가 정해진 바 없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미국은 투자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중동 파병 문제, 핵잠수함 추진, 북핵 문제에서도 별다른 진전이 없다고 지적하며 즉각적인 수습 방안을 요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9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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