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1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39회가 동의보감의 편찬 과정과 동아시아 확산을 조명합니다.
방송은 10월 4일 오후 9시 30분에 편성됐습니다.
조선 14대 국왕 선조는 허준에게 백성을 살릴 의서를 만들라고 명했고, 완성까지는 14년이 걸렸습니다.
책은 1610년 8월 광해군에게 올려졌고, 1613년에는 지방까지 내려보내라는 명이 이어졌습니다.
‘동의보감’은 중국에서 30여 차례, 일본에서도 거듭 간행되며 동아시아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KBS1 ‘다큐 On’, 반월·시화 40년의 변화 조명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