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은 2026년 10월 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은행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사고가 이어지면서 국민이 금융거래와 서비스 이용에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최근에는 AI를 활용한 공격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며, 새로운 공격 기술이 기업의 기본적인 정보보호 책임을 회피하는 명분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신현영 대변인은 금융당국의 긴급 점검회의와 함께 유출 규모, 정보 항목, 신고와 통지 절차를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고객별 유출 내역과 대응 방법 안내, 사칭과 피싱 등 2차 피해에 대한 신속한 구제와 배상도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관계 당국의 조사와 후속 조치를 점검하고, 피해자가 구제 과정에서 과도한 입증 부담을 떠안지 않도록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768&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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