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대법관 공석 215일에 조희대 대법원장 국감 출석 요구

  • 입력 2026.10.04 10:02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로고

더불어민주당은 10월 4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대법관 공석이 215일째라고 밝혔습니다.

이용우 대변인은 재판 지연으로 국민의 신속한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지난 금요일 국회에서 열린 헌법 전문가 좌담회를 언급하며, 대법원장의 제청은 대통령의 임명을 돕는 보조 절차일 뿐 임명권과 대등하거나 충돌하는 권한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용우 대변인은 조희대 대법원장을 오는 6일 대법원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며, 법원행정처의 재제청 의견을 묵살하고 재제청 거부로 입장 정리를 지시했는지, 본인이 제청하면 대통령은 무조건 임명해야 한다고 보는지 답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이 증인석에 앉아 국민 앞에 직접 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논평브리핑 (https://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20723&search=)

· · · · · · · · · ·

관련기사

▶ 더불어민주당, 법원행정처 문서 제출·조희대 대법원장 증인 출석 촉구

▶ 더불어민주당, 대법관 임명 관련 헌법전문가 긴급 좌담회서 사법부 합헌성 질문

▶ 더불어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에 국감 출석·의혹 해명 촉구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