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4일 논평을 통해 금융권에서 AI를 활용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금융기관의 정보가 뚫리면 단순한 개인정보 유출에 그치지 않고 국민의 실질적인 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부가 사고가 터질 때마다 긴급 점검을 지시하고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하지만, 즉각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은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AI의 공격이 빛의 속도로 진화하고 있는데도 이재명 정권의 대응은 여전히 아날로그 수준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미국 등 해외에서 AI를 활용한 해킹과 사이버 공격 사례가 잇따라 확인됐고, 대한민국을 향한 북한 등 적대 세력의 AI 활용 해킹 시도도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국민의 금융정보와 개인정보를 지키는 것이 국가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SNS 말 정치에 집중할 시간에 국민의 금융 안전부터 먼저 챙기라고 촉구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80?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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