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남산상봉제, 남산공원서 이틀간 열려…시민과 관광객 1만여 명 참여

  • 입력 2026.10.03 21:38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원시 제공

창원 의창구 서상동 남산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26회 창원남산상봉제가 시민과 관광객 1만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10월 3일과 4일 이틀 동안 진행됐으며, 창원남산상봉제축제위원회가 주관했습니다.

행사는 ‘상봉의 날’과 ‘어울림의 날’로 나뉘어 운영됐습니다.

첫날에는 개막식과 함께 시민안녕기원제, 생활예술인 경연, 초대가수 공연, 불꽃놀이가 이어졌습니다.

둘째 날에는 합기도 공연, 트롯콘서트, 청소년 K-POP 페스티벌, 민속놀이와 전통문화 체험, 먹거리 나눔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김영철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남산상봉제가 시민의 화합과 지역의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소중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어울리는 축제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 · · · · · · · · ·

관련기사

▶ 창원시 결빙 취약구간 23.8km 정비…자동염수장치 2곳 11월 교체

▶ 창원시 4·5급 간부 200명 AI 특강…행정 리더십·도입 사례 다뤄

▶ 창원시 돝섬서 10월 4일간 가을 체험…요트·한복 프로그램까지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스토리하나에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