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4·5급 간부 200명 AI 특강…행정 리더십·도입 사례 다뤄

  • 입력 2026.10.0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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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창원시 4·5급 간부 공무원 200명이 10월 2일 시청 시민홀에서 ‘AI시대 적극행정과 리더십’ 특강에 참석했다. 인공지능을 행정서비스에 접목하는 방안과 변화하는 정책 환경에 맞춘 조직문화 대응이 강의 주제로 다뤄졌다.

강의에서는 AI 시대의 공직생활과 리더십·조직 관리, 미래 지방자치단체의 대응 전략, 행정 분야 AI 도입 사례를 살폈다. 강사 하충수 박사는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기획재정부·농림축산식품부·국가유산청 등 정부 주요 부처의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특강에 참석한 한 간부 공무원은 “디지털 시대에 인공지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오늘 특강을 통해 창원시 관련 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유정 자치행정국장은 간부공무원이 AI 기술에 따른 행정 업무와 서비스의 변화를 이해하고 적극행정과 혁신을 이끌도록 역량 강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창원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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