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일 논평을 통해 북한군이 지난 8월과 9월 두 달간 군사분계선을 50여 차례 침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북한의 상습적인 침범 속에서 25사단 지뢰 테러 사건까지 발생해 우리 장병의 인명 피해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여정이 우리 군의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에 "전술적 반격수단을 증강"하겠다고 위협했고, 지뢰 테러에 대해서는 "자작 광대극의 대가를 각오"하라며 협박했다고 전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북한이 지뢰를 매설하고 군사분계선을 상습적으로 침범하는 데다 미사일까지 연일 쏘고 있다며, 현 정권이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아직도 북한은 우리의 주적이 아닙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986?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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