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10월 3일 개천절 논평서 이재명 정권 강하게 비판

  • 입력 2026.10.0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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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0월 3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정권의 안보와 형사사법 정책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북한의 DMZ 지뢰 도발을 거론하며, 이재명 정권과 민주당이 ‘북한 쉴드’와 ‘김정은 심기 경호’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검찰청 폐지와 검찰 보완수사권 박탈을 언급하며, 억울한 국민의 피해와 경찰의 사건 은폐·암장을 막을 안전장치가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10월 3일 개천절에 숭례문에서 ‘이재명 정권 심판 민생회복·안보수호 국민행동대회’를 연다고 알리며, 국민과 함께 법치와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고 했습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6067?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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