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형사사법체계 개편 규탄…보완수사권 폐지 비판

  • 입력 2026.10.01 16:04
글자 크기
프린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의힘 로고

국민의힘은 10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현장 의원총회 주요 발언을 공개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비판하며 “오늘 밤 12시 검찰청이 사라진다.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사라진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중수청 청사 내부 공사가 진행 중이고 중수청장·법무부 장관·공소청장·경찰청장이 공석이라고 주장했다. 대통령이 김지용 후보자를 지명한 뒤 3주 넘게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서를 보내지 않았다며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그는 검찰의 보완수사로 장윤기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며, 보완수사가 없었다면 징역 5년으로 끝날 뻔했다고 주장했다.

장동혁 당 대표는 중수청에 대해 “중수청장도 없다. 유치장도 없다. 전산망도 없다. 직원도 다 채우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10월 2일 이후 수사와 치안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주장하고,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10월 3일 국민행동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국민에게 집회에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994?page=1&&gubun_list=all)

· · · · · · · · · ·

관련기사

▶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대입제도 개편 토론회서 공정성·신뢰 강조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신임 국방부 장관에 “안보 지켜야” 당부

▶ 법무부, 공소청 출범 맞춰 검사 인사…10월 2일 시행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하나 — 오늘 밤 읽을 소설, 무료로

저작권자 © 한국사회복지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0 / 400
댓글 정렬
BEST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수정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 400
내 댓글 모음
모바일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