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0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현장 의원총회 주요 발언을 공개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비판하며 “오늘 밤 12시 검찰청이 사라진다.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사라진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중수청 청사 내부 공사가 진행 중이고 중수청장·법무부 장관·공소청장·경찰청장이 공석이라고 주장했다. 대통령이 김지용 후보자를 지명한 뒤 3주 넘게 국회에 인사청문요청서를 보내지 않았다며 후보자 지명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그는 검찰의 보완수사로 장윤기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으며, 보완수사가 없었다면 징역 5년으로 끝날 뻔했다고 주장했다.
장동혁 당 대표는 중수청에 대해 “중수청장도 없다. 유치장도 없다. 전산망도 없다. 직원도 다 채우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10월 2일 이후 수사와 치안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주장하고, 이재명 대통령 재판 재개를 요구했다.
국민의힘은 10월 3일 국민행동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국민에게 집회에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다.
출처 : 국민의힘 보도자료·논평 (https://www.peoplepowerparty.kr/news/comment_view_all/115994?page=1&&gubun_lis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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