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소득당은 2026년 10월 3일 논평을 통해 제4358주년 개천절의 뜻을 되짚었습니다.
노서영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에서 단군이 고조선을 건국하고 ‘홍익인간’의 뜻을 펼친 날이라고 설명하며, 모든 사람의 존엄한 삶을 보장하는 기본소득의 가치를 언급했습니다.
대변인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정신은 모든 사람에게 조건 없이 삶의 기본 토대를 보장하는 기본소득의 가치와 맞닿아 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AI·로봇 대전환으로 일과 소득의 조건이 흔들리고 불평등과 양극화가 가속화되고 있다며, 성장의 성과를 국민에게 재분배하는 기본소득이 절실한 대안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기본소득당은 앞으로도 기본소득 대한민국과 기본사회 실현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기본소득당 논평·보도자료 (https://www.basicincomeparty.kr/bikr/press/9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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