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58주년 개천절 경축식 개최…홍익인간 정신 되새겨

  • 입력 2026.10.0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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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산 능선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

정부는 기원전 2333년 단군왕검이 고조선을 건국한 것을 기념하는 개천절을 맞아 3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4358주년 경축식을 개최합니다.

올해 경축식은 '널리 이롭게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주제로 진행되며, 각계 대표와 시민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홍익인간 이념의 현대적 의미를 되새길 예정입니다.

국경일인 개천절에는 가정마다 태극기를 게양해야 하며, 깃봉과 깃면 사이를 떼지 않고 붙여서 다는 것이 원칙입니다. 게양 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택배 배송은 업체와 지역에 따라 운영 방침이 다르므로 이용자가 직접 운송장 조회나 공식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CJ대한통운 등 일부 업체는 주 7일 배송을 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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