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박물관 문화사업 발전을 이끌 것으로 기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10월 2일(금) 자로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김현환 전 문체부 제1차관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3년이다.
김현환 신임 이사장은 문체부에서 관광정책국장, 콘텐츠정책국장, 기획조정실장, 제1차관 등 주요 보직을 지내며 다양한 문화행정 경험을 쌓아온 문화예술 정책 전문가이다. 현재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 초빙교수, 경희대학교 관광대학원 특임교수로서 후학 양성과 강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문화유산의 보존·계승과 이용 촉진, 국민의 문화 향유 증진을 위해 2004년에 설립한 공공기관으로서, 박물관 상품의 개발과 제작·보급,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운영, 박물관 편의시설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다.
최휘영 장관은 “최근 국립박물관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뜨겁다. 신임 이사장이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 눈높이에 맞는 박물관 문화사업 발전을 이끌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ㅇ 전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정책국장(‘18년 11월~’19년 6월)
ㅇ 전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19년 6월~’21년 1월)
ㅇ 전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조정실장(‘21년 1월~’21년 12월)
ㅇ 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21년 12월~’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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