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겨울철 논에서 재배하는 사료작물인 국산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신품종의 현장 생산성을 확인했습니다.
2026년 농가 재배지 실증에서 조생종 ‘오아시스’는 경남 고성에서 1헥타르당 1만 800kg의 건물수량을 기록했고, 중생종 ‘스파이더’는 경기 이천에서 1만 2,000kg을 생산했습니다.
이는 대표 보급 품종인 ‘코윈어리’보다 각각 9.1%, 14.3% 많은 양입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2026년 천안 시험 재배지에서 중생종 ‘아우라’도 시험 재배했으며, 1헥타르당 건물수량은 약 1만 3,700kg으로 수입 품종 ‘플로리다 80’보다 약 15% 많았습니다.
국립축산과학원은 현장 실증과 종자 생산 준비를 거쳐 2027년 국산 신품종 농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 · · · · · · · ·
관련기사
▶ EBS 왔다! 내 손주, 브라질 사막 오아시스·감자탕 이별 밥상
· · · · · · · · · ·
한국사회복지저널은 AI 기술의 도움을 받아 보도자료와 복지 정보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