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관촌면 공익직불 교육…미이수 땐 지급액 10% 감액

  • 입력 2026.10.0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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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제공

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관촌면 농업인은 의무교육을 9월 30일까지 이수해야 합니다. 기한 내 교육을 마치지 않으면 직불금 총지급액의 10%가 감액됩니다. 임실군은 이 내용을 안내하며 9월 28일 대면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온라인 이용 어려운 농업인 지원

교육은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농업인의 이수를 돕기 위해 관촌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관촌면 28개 마을 농업인이 참석해 공익직불제의 주요 내용과 준수사항을 안내받았습니다.

대면 교육과 이수 기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 농업인과 신규 신청자가 교육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줄이고, 현장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면 방식으로 운영됐습니다. 임실군은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내용
지원 대상2026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
교육 일정9월 28일 대면 교육, 의무교육 이수 기한 9월 30일
미이수 시직불금 총지급액의 10% 감액

공익기능과 소득 안정 지원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는 제도입니다. 소지현 관촌면장은 “공익직불제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중요한 제도인 만큼 신청 농업인들이 관련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교육과 행정절차를 보다 편리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 임실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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