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이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귀농인의 집’ 입주 희망자를 모집합니다.
모집 마감은 11월 9일까지이며, 이번 대상은 서석면 풍암2리에 있는 단독주택 1동입니다. 해당 주택은 방 1개, 거실 겸 주방 1개, 화장실 1개로 구성돼 있습니다.
신청 자격은 농어촌 이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65세 이하 도시민입니다. 다만 홍천군 전입 6개월 이내이면서 임차 거주 중이고, 홍천군 내 주택을 구매하거나 신축할 예정인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임대 기간은 기본 1년이며, 협의를 거쳐 1회에 한해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임대 조건은 보증금 100만 원, 월세 20만 원입니다.
홍천군은 총 6개소의 귀농인의 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농촌에서 살아보기’, ‘체류형 농업 창업 지원센터’ 등도 운영하며 귀농·귀촌인의 초기 정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출처 : 홍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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