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형철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10월 1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찾아 반도체 생산과 환경 관리 현황을 살폈습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P5 FAB 건설현장과 P4 FAB 반도체 생산라인, 수처리 시설이 함께 확인됐습니다.
주 경제부지사는 삼성전자 관계자로부터 평택캠퍼스 운영 현황과 용수 재이용 체계, 주요 현안도 들었습니다.
이어 사내 수처리 시설인 그린동과 고덕 공공폐수처리시설, 최종 방류지점인 서정리천을 차례로 확인했습니다.
경기도는 평택캠퍼스의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용수 재이용과 방류수 관리 등 지속가능한 친환경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출처 : 경기도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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