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강희가 5년간의 공백을 끝내고 다시 연기에 나선 모습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됩니다.
내일(3일) 방송되는 418회에서는 최강희가 생애 첫 연극 ‘클로저’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준비 과정이 담깁니다. 그는 사진작가 ‘안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으며, 매일 연습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최강희의 일상도 함께 비춰집니다. 그는 여전히 절친의 집에서 지내며 친구 어머니가 차려준 아침밥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식사 뒤에는 턱걸이와 복근 운동을 한 뒤 연극 대사를 읊으며 연습을 이어갑니다.
연습 공간도 눈길을 끕니다. 친구가 마련해 준 지하 공간에서 소품과 상대 배우역의 오디오까지 직접 준비해 키스신과 감정 연기를 실제 공연처럼 반복하고 있습니다.
최강희는 “안나에 관해서라면 대답하지 못할 것이 없다”고 말할 만큼 캐릭터 연구에 몰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습을 마친 뒤에도 차 안에서 대본을 놓지 않으며 복귀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내일(3일) 토요일 밤 10시 20분 방송됩니다.
출처 : 해당 기관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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