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가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서현진은 극 중 초등학교 사서교사 강지선 역을 맡았습니다.
강지선은 ‘진실을 주장하는 여자’로, 사람의 말에 담긴 의도를 깊이 들여다보는 인물입니다.
작품은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 고밀도 심리 스릴러입니다.
서현진은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수업하는 장면을 통해 현실감 있는 연기를 보여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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