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준결승 중국전 생중계에서 지상파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습니다.
닐슨 집계에 따르면 전국 가구 기준 2.1%, 수도권 가구 기준 1.8%를 나타냈습니다. 타깃 시청률은 전국 2054 기준 0.9%, 수도권 2054 기준 0.8%였습니다.
경기 종료 시점에는 수도권 가구 기준 순간시청률이 3.2%까지 상승했습니다. 시청자 수는 51만 9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대한민국은 중국을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중계는 김성주 캐스터와 안정환, 서형욱 해설위원이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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