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우용여가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 손주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치매 예방법을 소개하며 과일과 요구르트, 떡과 달걀을 준비했고, 양파와 레몬을 곁들인 연어와 견과류로 지중해식 아침을 차렸다.
그는 제작진과 아침을 함께 먹은 뒤 영어공부 등 치매 예방에 좋은 행동도 이어갔다.
이후 카페를 찾은 선우용여는 “우리 손녀딸이 이렇게 예뻐졌더라”라고 말하며 딸 최연제와 손녀 앨리사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손자 이든의 얼굴도 공개하며 “이제 여자애들 때문에 큰일 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앞서 선우용여는 배우의 꿈을 꾼다는 손녀에게 “할머니가 서포트 해주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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